부평구 부평6동 개방형경로당 북카페, 아름다운 벽화로 행복한 동네 이야기를 담다
부평구 부평6동 개방형경로당 북카페, 아름다운 벽화로 행복한 동네 이야기를 담다
  • 문채영 기자
  • 승인 2021.07.23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평구 부평6동 개방형경로당 북카페

[월간인물]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개방형 경로당 북 카페 벽화 그리기 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차례 추진 일정이 변경된 끝에 코로나 19 예방 및 참가인원을 축소하여 작업 기간도 3일로 연장했다.

벽화 그리기 작업에는 김 상훈 단장이 이끄는「우리 동네 벽화봉사단」연인원 27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였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벽화그리기를 통해 富유하고 平온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제고하는데 이바지 한 공로로 봉사단체에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벽화봉사단은 회원 대다수가 일반 직장인으로 구성되어 실력이 아닌 마음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순수 민간봉사단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매달 정규 2회의 벽화봉사와 무료급식소, 양로원에 인테리어 등 다양한 봉사 활동과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훈 단장은 “우리의 창작으로 이루어진 벽화를 새겨 넣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주민들이 그림을 통해 행복해지고 교류도 나누는 편안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만숙 부평6동 경로당 총무는 “경로당이 문화가 있는 예술작품이 담긴 공간으로 탄생되어 주민들이 행복하게 이용할 것이 기대된다며 하루 빨리 북 카페가 개관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여가지원팀 박경자 팀장은 “모든 봉사단이 혼연일체가 되어 벽화그리기에 참여하여 밝고 아름다운 생활문화공간이 조성됨으로써 북 카페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어 감사하다.” 말했다.

복지관은 향후 2단계로 희망 구립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사업을 전개하여 시설 이미지를 개선하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법인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