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국제무예산업페어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
충청북도,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국제무예산업페어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
  • 월간인물
  • 승인 2021.10.26 0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WMC 홍보대사 나태주 위촉, 충북 대표기업 정식품 MOU 체결 성과
홍보대사 나태주

[월간인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나태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오는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일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풍성한 국제무예산업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WMC는 지난 3월 유네스코 체육스포츠정부간위원회 상임자문기구와 지난 6월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국제적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국제무예기구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국제무예산업페어는 온라인 산업관과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국내 무예‧스포츠 및 건강, 식품 관련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수출계약 성과를 높이기 위해 중화권 인플루언서인 왕홍 26만 유튜버 장연과 11만 유튜버 쉬원 등 두 명을 초청해 하루 평균 8천만명이 접속하는 모바일 생중계 소셜 플랫폼인‘이즈보’를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실시간홍보를 진행한다.

참여 기업들은 왕홍 생방송 홍보를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상담회에 참여한 의미가 크고, 국내 기업과 바이어간 매칭으로 준비하는 동안 정식품의 업무협약(MOU) 체결 소식이 전해져 무예・스포츠 산업의 커다란 성과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또한 국제무예산업페어에서는 무예‧스포츠산업계와 건강‧식품 등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산업페어 전시장 입점과 바이어 발굴 및 초청, 상담 주선(업체별 상담스케줄 작성), 상담장 조성과 일대일 상담 통역 등으로 수출입을 확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구축된 산업페어 포털시스템을 통해 무예산업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무예산업 진흥 및 WMC 국제교류를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공은 물론, 기업 간 매칭을 통해 향후 세계무예 산업의 성공적인 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페어 포털시스템은 산업관 누리집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비즈니스 특강, 이벤트관 운영 등을 통해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벤트관은 MAD(Martial Arts Dance challenge)챌린지(제2의 나태주를 찾아라!)와 추억의 무예포토샷을 진행하여, WMC 컨벤션을 통해 공모하여 다양한 시상과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건강, 도시마케팅, 인문학 등의 주제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특강이 개설된다. 특히 이 특강에서는 전반적인 무예산업의 중대한 변화를 일으킬 무예산업을 밝힌다.

현재 WMC온라인컨벤션관은 전시‧이벤트관 등 일부 콘텐츠를 누리집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개최 전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WMC는 지난해 온라인으로 개최해 유네스코 측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 올해 공식후원행사로도 지정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법인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