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유튜브 채널명칭 시민공모 당선작으로 '부산튜브' 선정
부산시, 유튜브 채널명칭 시민공모 당선작으로 '부산튜브' 선정
  • 문채영 기자
  • 승인 2022.08.10 0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중 기존 '붓싼뉴스'를 새 명칭인 '부산튜브'로 변경하고 채널 로고와 디자인 개편
부산시청사

[월간인물] 부산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부산튜브'로 새롭게 태어난다.

부산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 실시한'부산시 유튜브 채널명칭 시민공모'에서 '부산튜브'가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41개의 채널 명칭이 응모됐다. 시는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단 심사를 통해 이 중 3개의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3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선호도조사를 실시해 '부산튜브'를 최종 당선작으로 확정했다.

'부산튜브(BUSANTUBE)'라는 명칭은 ‘부산’과 ‘유튜브’의 합성어로, 유튜브를 시와 시민을 연결하는 튜브(관, 터널 등)처럼 매개 삼아 시정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민선8기 부산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시는 8월 중 기존 명칭인 '붓싼뉴스'를 새 명칭인 '부산튜브'로 변경하고, 이에 맞는 유튜브 채널 로고와 채널 화면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채널명칭의 의미처럼 더욱 신선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의 소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시민이 직접 정한 채널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부산튜브'가 시정과 시민을 이어주는 대표 온라인 매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회사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