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제품이 만나는 첫 관문 ‘패키지’의 고급화 선도해온 ㈜신우, 친환경 아이디어로 미래 경쟁력 창출의 해가 되다
기업과 제품이 만나는 첫 관문 ‘패키지’의 고급화 선도해온 ㈜신우, 친환경 아이디어로 미래 경쟁력 창출의 해가 되다
  • 유지연 기자
  • 승인 2022.09.05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우 유문종 대표·유영파 이사
[좌]유영파 ㈜신우 이사 [우]유문종 ㈜신우 대표 ⓒ유지연 기자
유영파 ㈜신우 이사 / 유문종 ㈜신우 대표 ⓒ유지연 기자

[월간인물 유지연 기자] 대한민국 싸바리박스(지함)부터 세계 최초의 페이퍼프레스에 이르기까지 신우는 끝없는 도전과 창의적 사고를 통해 지류 패키지의 발전을 견인해왔다. 단순한 인쇄소를 넘어 지류 패키지를 전문적으로 설계, 생산하는 토탈패키지 솔루션 기업으로 우뚝 선 신우는 친환경 아이템으로 세계 시장을 향해 날갯짓하고 있다.

 

 

지류 패키지의 원스톱서비스 제공하는 국내 유일 패키지 기업

토탈패키지 솔루션 기업 신우는 38년간 오로지 패키지 생산에 전념해왔다. 고객의 디자인적 요구에서부터 실제 포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아우르는 선제적 컨설팅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고품격 케이스를 선보여 왔다. 유문종 대표와 유영파 이사는 단순한 인쇄소를 넘어 지류 패키지를 전문적으로 설계·생산하는 기업이라 소개했다. 주력 품목으로는 지함, 단상자, 일개함, 페이퍼프레스 트레이 등이 있으며, 100곳이 넘는 고객사의 제품에 최적화된 패키지를 제안하고 있다.

싸바리박스가 국내에 도입되기 전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국내 싸바리박스를 만든 것이 신우의 시작이었습니다. 신우는 싸바리박스부터 인쇄 전·후가공에 이르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선두 기업입니다.”

신우는 새로운 형태의 박스를 개발하고, 선물용 박스의 고급화를 이끄는 등 지류 패키지의 발전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신우의 주도하에 대한민국의 패키지 시장이 성장해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계 최초의 전산 ERP 도입 및 운용, 디지털 측색기를 통한 매 로트 생산관리 및 품질 유지, 인쇄부터 단상자, 지함까지 전 라인의 내부 공정화 및 철저한 검수 등 품질 관리에 힘을 실어왔다.

패키지 인쇄 사업은 제품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분야입니다. 다양한 지기구조나 인쇄기법은 모든 패키지를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죠. 특히 아름다움과 패션을 선도하는 매력적인 산업인 뷰티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유 대표는 수작업에 의존하던 인도공장을 반자동시스템으로 이끈 장본이기도 하다. 신우는 현재 중국 청도공장과 인도공장을 운영하며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도의 고급박스 시장을 개척한 것은 물론 초창기 인도공장에 근무하던 인재들이 현재까지도 인도 내 패키징 기업들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인도를 발판삼아 유럽과 미국 등 보다 큰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포석이었다고 말했다. 친환경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만큼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페이퍼프레스 [사진=㈜신우 제공]

혁신성 인정받은 페이퍼프레스’, 플라스틱 사용량의 획기적 절감 기대돼

지난해 2신우는 종이를 압축해 플라스틱 트레이(용기) 대체품을 생산할 수 있는 페이퍼프레스(paper press)’ 개발에 성공했다. 화장품 등 박스 안에 담은 제품을 고정하기 활용 되고 있는 플라스틱 트레이를 대체할 수 있는 종이 트레이가 탄생한 셈이다. 종이 압축 포장재는 플라스틱 포장재와 생산 비용이 비슷한데다 박스와 내부 포장재 모두 종이로 이루어졌기에 별도의 분리배출을 요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쇄와 후 공정을 할 수 있어 브랜드 아이덴티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 화장품 업종은 물론 제약사, 생활용품, 식품, 공산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라스틱 트레이의 대체 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유문종 대표는 최근 플라스틱 처리 문제 등 환경문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종이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체하고자 고안해낸 방법이라 설명했다.

친환경 소재를 기본으로 개발하고 준비하는 것은 기업의 지속성을 갖추기 위한 필수사항이라 생각합니다.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기업은 고객으로부터 외면당할 수밖에 없죠. 항상 5년 후에 성장할 수 있는 아이템을 조사하고, 이를 미리 연구하며 준비하는 기업만 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신우의 페이퍼프레스는 내구성이 강하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종이 2장을 서로 파도 모양으로 엇갈리게 가공한 후 압축했기에 플라스틱 못지않은 제품 고정력을 자랑한다. 이렇게 종이 2장을 압축해 트레이를 생산하는 방식은 국내 및 세계 최초다. 신우는 해당 기술과 관련해 3건의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유럽 4개국 외 미국, 인도, 중국, 베트남에서의 국제 특허출원을 진행 중이다. 지난 7월에는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유 대표는 환경에 기여하는 기업에게 주는 상이기에 영광스럽고 기쁜 것은 물론 큰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연구·개발하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 전했다.

신우는 모든 인쇄 제작과정에 친환경 재료 사용을 원칙을 세우고 있다. 재료의 효율적인 사용방안을 연구하며 낭비를 최소화하는 공정을 구축했으며, 환경오염 및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지류 선택 및 Soy_ink 사용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인체무해한 100% 수성잉크 및 수성코팅액을 사용하며 유해물질 및 유기 용제의 사용을 줄였다.

대한민국의 플라스틱 사용량은 세계 2위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준입니다. 그중 재생 가능한 것은 20%에 불과하죠. 페이퍼프레스는 전자제품 액세서리와 식품, 공산품, 화장품, 생활용품, 의약품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모든 제품에의 적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적용 가능한 아이템을 지속 발굴하며 플라스틱 사용량 감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우의 페이퍼프레스를 도입하면 환경부담금의 비용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업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에도 긍정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종이 트레이에는 제품에 어울리는 문구나 이미지를 인쇄해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신우는 기존 아날로그 인쇄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최초로 HP Indigo 30000 디지털 인쇄기 장비를 도입했다. 이로써 다품종 소량 생산, 제품 주기 단축, 가변 데이터 처리 등이 가능해졌다. 특히 긴급제품과 샘플용 인쇄물 등을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기에 고객 만족도가 높다. 지난해 7월 용인 덕성산업단지에 3,000평 규모의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한 신우는 페이퍼프레스 대량 생산 라인은 물론 세트포장 라인을 확대하는 등 성장의 발판을 다져가는 모습이다. 생산케파 또한 20% 가까이 증대되는 만큼 고객의 요구에 보다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파 ㈜신우 이사 ⓒ유지연 기자

새로운 아이디어로 변화 선도해온 신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패키징의 내일 열어간다

신우의 역사는 변화와 혁신의 역사다. 고객사의 제품 변화에 발맞추어 패키징 또한 혁신을 이루어가야 했다. 유영파 이사는 고객사의 디자이너 등 관계자들이 늘 새로운 방식, 새로운 기법을 요구하곤 했다며, 이러한 요구에 맞추고자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레 제품의 발전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도 새로운 제품을 고안해 세상에 내놓을 때면 더없는 뿌듯함을 느끼곤 한다. 평생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해온 신 우는 지금까지도 남이 할 수 없는 것을 연구하고 먼저 개발하는 데에서 행복함을 느끼고 있었다. 보람과 행복감 속에서 기업을 운영하다 보니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꾸릴 수 있었다는 소회다. 현재도 개발을 통한 특허 등록, 디자인 등록 등 지적재산권 확보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유 이사는 향후 개발연구소를 운영하며 보다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기에 늘 새로움을 생각해야 했습니다. 지금이야 고급박스를 만드는 업체가 100곳도 넘을 테지만 신우를 창업하던 당시만 해도 이런 업체들이 없었어요. 유럽과 일본 등 선진국을 다니며 업계의 흐름을 읽고자 노력했죠. 모든 패키지들을 수작업으로 생산하던 시절에서 자동화를 이루기까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페이퍼프레스 또한 변화와 발전을 위한 고민 끝에 맺은 결실이다. 지금까지 금형 방식으로 패키지를 생산하는 시도는 이루어진 적이 없다. 종이이기에 늘어나지 않고 찢어질 것이라는 한계설정이 상식으로 통용되었다. 유 이사는 우연히 두 장의 종이를 겹쳐서 누르는 방식을 고안해냈다며, 향후 보다 발전시켜 응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페이퍼프레스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데 힘을 쏟고 있는 만큼 그간 생각지 못하던 제품들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였다. 유 이사는 지금껏 만들어 놓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며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믿을 , 라는 사명처럼 친구 같은 회사를 만들어가 고자 합니다. 신우는 늘 개발하고 연구하는 자세, 두려워하기보다 경험해보는 자세로 희망이 있는 회사, 미래가 보이는 회사, 꿈이 있는 회사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 임직원들이 믿음, 배려, 존중이라는 원칙 아래 상호 존중하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 아닌 을 위한 삶,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힘 보탤 것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능동적으로 근무하는 기업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컸다. 유문종 대표는 공장을 둘러보면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화된 점들이 많이 보일 것이라 말했다. 잘 정돈된 공장 내부가 인상적이었다. 그는 직원들의 잘잘못을 따지고 일일이 지시하기보다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일을 찾아서 해낼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들과 소통하며 기업의 방향성과 해야 할 일들을 전할 뿐이다. 신우에는 30년 넘는 세월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든든한 직원들이 많다. 회사에 근무 중인 20여 명의 외국인 직원들 또한 자발적으로 공장 내·외부를 정리하는 등 자유로 움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찾아가고 있다. 유 대표는 사람은 자신을 믿어주는 이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며, 늘 믿고 맡기다 보니 직원 모두가 스스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이러한 노력 끝에 이룬 결실을 다양한 복리후생으로 직원들에게 되돌려주겠다는 다짐이 이어졌다.

회사에 몸을 담든 자리를 옮기든 신우를 거쳐 간 모든 직원들의 인생이 값지길 원합니다. 저는 물론 자식들과 직원 모두에게 해당하는 바람이죠. 이에 무엇보다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즐거워야 인생 전체가 즐거울 수 있는 만큼 직장에서도 매일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업을 운영해온 40여 년, 쉬운 순간은 없었다. 때론 어려움이 밀려오기도 했으나 그때마다 이러한 고난이 있기에 스스로가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온 유 대표다. 고난은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왔기에 위기 앞에 좌절하기보다 파도를 넘듯 매 순간을 즐기며 충실히 임했다. 때론 자신을 속이거나 해를 끼친 이들조차도 그저 이해하며 품으려 애써왔다. 그는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많이 가졌다면 많이 가진 대로, 못 배웠다면 못 배운 대로 열심히 살아가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삶이라 말하는 그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은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요. 저는 미워하는 사람이나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어요. 감정이 상하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든 빨리 풀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든 베풀며 살아가든 모두 한세상 살아가는 삶이에요.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베풀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가족들에게도 항상 말해요. 남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이 가장 행복하며, 나를 위해 살아가는 인생이 가장 불행하다고 말이죠.”

유 대표에게 모든 직원들은 가족과 다름없었다. 한 번 연을 맺었다면 끝까지 그 인생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직원들을 채용해왔다. 예전에는 고향 마을의 지능이 낮은 아이들을 채용해 숙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년간 직접 급여를 관리해주며 자립 기반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는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기초 재산이 없다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힘이 닿는 한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문종 ㈜신우 대표 ⓒ유지연 기자
유문종 ㈜신우 대표 ⓒ유지연 기자

차별화로 쌓아온 38년의 역사, 끊임없는 도전으로 미래 경쟁력 만들어가

업계 최초라는 획을 그어가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온 신우이지만 최근 불어온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월 단위로 들어오던 주문이 점차 주 단위로 바뀌고, 납기 또한 짧아지고 있다. 같은 제품이라도 소량으로 여러 번 생산해내야 하는 녹록지 않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는 비단 신우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상업인쇄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우는 차별화를 무기 삼아 경쟁력을 창출해가고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 설비들을 갖추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가는 모습이다. 유문종 대표와 유영파 이사는 페이퍼프레스에 대한 호의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외 대기업들은 물론 여러 신규 거래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매출 또한 개선될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에도 고객사의 수출 호조 등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그저 꾸준히 변하지 않는 회사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저희 같은 중소기업은 살아남는 것 자체가 기적이에요. 한 해에도 몇 번씩 부침을 오가는 경영 환경 속에서 10, 20, 30년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이 중소기업에게는 큰 어려움입니다. 그간 회사를 믿고 힘을 보태준 직원들과 함께 50년을 꾸준히 성장해가는 회사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기업을 일구어온 유 대표와 유 이사는 젊은 직원들에게는 꿈을 꿀 것을 주문하곤 한다. 오랜 시간 한 기업에 소속되어 있기보다 자신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한다. 유 대표와 유 이사는 후대 세대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키워 주는 것이야말로 자신들의 역할이라 말했다.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갈 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신념에서다.

기업의 설립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신우는 대한민국 패키지 시장의 발전사와 궤를 함께해왔다. 정성이 다르면 품질도 다르다는 일념으로 패키지의 고급화를 이끌어온 신우의 고민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었다. 작은 것 하나 소홀히 넘기지 않으며 고객사의 성공을 위해 고민하고 또 제안하는 신우는 사명 그대로 오랜 친구와 같은 파트너였다. 오랜 시간 다져진 단단한 파트너십 위에 신우가 그려갈 패키징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회사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