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깝고 편안한 법률서비스 제공하며 이웃을 지키는 든든한 변호사
가장 가깝고 편안한 법률서비스 제공하며 이웃을 지키는 든든한 변호사
  • 박금현 기자
  • 승인 2024.06.0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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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와이엔씨 정상은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와이엔씨는 전문성을 가진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이웃 변호사를 자처한다. 의뢰인의 가장 가까이에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뛰어든다. 일상에서 만나는 내 이웃이 마주한 분쟁을 가장 정직하게 바라보며,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이웃 변호사 법무법인 와이엔씨 정상은 대표변호사를 만났다.

법무법인 와이엔씨 정상은 대표변호사 / 사진 박성래 기자

 

재능기부와 나눔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삶 살아가는 이웃 변호사

법무법인 와이엔씨 정상은 대표변호사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천안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년특별위원, 충청남도 공정상생하도급지원단원 등으로 활동하며 충남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왔다. 현재는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의 교권옹호위원, 천안 태조산 젊은연극제 법률자문위원장 및 사단법인 대한장애인패러글라이딩협회와 사단법인 나사랑자살방지협회의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더불어 천안아산 지역 청년리더모임인 더함스터디그룹에서도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힘쓰는 모습이다.

여러 활동을 하며 어려운 일이나 큰 행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크고 중요한 행사보다는 이웃들과 호흡하며 시간을 공유한 작은 행사들이 더 기억에 남아요. 주변 이웃들과 함께 대화와 경험을 나누는 일이 무척 뜻깊게 느껴집니다.”

정 대표변호사는 몇 해 전 불당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미리 알아보는 상속 상식이라는 주제의 재능기부 강연을 떠올렸다. 평소 진행하는 강의에 비해 작은 규모였지만 오가며 보던 동네 이웃들이 자리를 찾아 진지한 태도로 임해주었기에 감사하고도 뜻깊은 순간이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말에는 천안아산 더함스터디원들과 함께 재능기부 형식의 기부콘서트를 열었다. 주변 사람들을 초대해 공연과 함께 간식을 대접하고, 모인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제가 변호사로서의 생활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은 주변 이웃들이 저를 계속 찾아주시기 때문입니다. 그 고마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한 방법이 바로 이웃을 위한 변호사가 되는 것이죠. 여건이 허락하는 한 가까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2023년 대한장애인패러글라이딩협회 협회장상, 2023년 천안시의회의장 표창, 2022년 충청남도교육감 표창 등의 수상으로 이어졌다. 정 대표변호사는 격려 차원에서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실천해갈 것이라 다짐했다. 이는 그가 변호사로서 늘 마음에 새기고 있는 모토와도 닿아 있다. 정 대표변호사는 지역의 따뜻한 변호사로서 자신이 가진 것으로 주변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참여해왔다. 이렇다 할 연고가 없던 그에게 이러한 활동은 정이 넘치는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기도 했다.

대한장애인패러글라이딩협회는 지체장애인 분들에게 패러글라이딩을 태워드리는 단체에요. 평소 몸을 잘 못 움직이시던 분들께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드리고자 설립되었죠. 작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는데, 패러글라이딩 전과 후 표정부터가 달라요. 하늘을 나는 기분을 처음 느껴봤다, 몸도 불편한데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면 저 또한 뿌듯하죠.”

법무법인 와이엔씨 정상은 대표변호사 / 사진 박성래 기자

 

 

내 이웃이 품은 억울한 사연 해결할 때 가장 큰 보람 느껴

법무법인 와이엔씨가 자리한 천안아산 지역은 유입인구가 많고, 외지인의 투자가 잦은 곳이다. 최근 이곳도 부동산 활황기가 지나 조정기가 이어지며 역전세로 인한 피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정상은 대표변호사는 전세 사기 및 보증금 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법률적 조치를 모두 취한 데다 소송에서 이긴다고 하더라도 막대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안타깝다는 그다. 정 대표변호사는 최근 전세 사기 이슈가 많이 보도되며 많은 분들이 계약을 체결하기 전 여러모로 확인하는 모습이 보여 다행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확인하고 알아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천안은 활력이 넘치는 젊은 도시입니다. 청년들이 유입이 많다는 건 분명한 장점이나 이는 분쟁이 발생했을 때 주변의 도움을 받거나 서울까지 상담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접한 후 이곳에서 변호사로서 일하며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법무법인 와이엔씨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와이엔씨는 각종 부동산 거래 및 개발을 둘러싼 분쟁에 관련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월세 25만 원짜리 작은 상가에서부터 수십억 원짜리 빌딩 매매까지 다양한 분쟁 해결에 앞장서왔다. 기억에 남는 사건을 묻자 정 대표변호사는 전세 사기 사례를 떠올렸다. 한 청년이 전세 1억 원의 아파트에 살다가 이사를 갔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건이었다. 만기 며칠 전 이사를 하며 계약 종료일에 보증금을 돌려받기로 했음에도 이사를 마치고 나니 이사를 들어오기로 한 세입자가 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아 돌려줄 수 없다며 차일피일 지급일을 미룬 것이다. 임차인인 피해 청년은 돈을 달라고 할 때마다 임대인이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통에 기일을 연장해주게 되었다. 이렇게 미룬 기간이 자그마치 9년이다.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임대인의 말만 믿고 시한을 연장해주던 임차인은 10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도과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안 후 법무법인 와이엔씨를 찾았다. 결과는 더욱 힘을 빠지게 했다. 임대인이 소장을 받고 보증금을 입금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딱 일주일에 불과했다. 마음만 먹으면 일주일 만에 돌려줄 수 있는 돈을 9년 간 미뤄온 것이다. 정 대표변호사는 소송에서 승소하고, 이자까지 모두 받아주었지만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가장 보람이 있는 건 작은 사건들입니다. 법원 기준으로는 작은 금액일지라도 이 돈이 없으면 정말 큰일 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몇백만 원이라 할지라도 몇 달 치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이잖아요. 억울한 사연들을 밝혔을 때 의뢰인분들도 가장 고마워하세요. 그런 모습을 볼 때면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전국 각지, 의뢰인의 가장 가까이에서 분쟁 해결 돕는 종합법률서비스 제공할 것

2020년 개소한 법무법인 와이엔씨는 확장을 거치다 올해 초 서울, 천안, 남양주시로 지사를 확장했다. 충남에 중심을 두고 활동하던 차에 점차 입소문이 나 서울과 경기 북부에서도 고객이 찾아오던 시점이었다. 정상은 대표변호사는 감사하고도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가 적절한 기회가 와서 지사를 확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법원 앞에 있으면 변호사는 편하지만 의뢰인들은 찾아오기가 힘들잖아요. 지역에서 발생한 현안은 지역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상담을 한다면 의뢰인분들의 불편함을 많이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부동산, 금융, 손해배상, 민사소송, 형사소송 전문가로 활동해온 정상은, 송경재, 김진기 변호사는 그간 강화해온 전문성과 고객 친화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지며 정직이웃과 가까운 변호사라는 이념을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정 대표변호사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변호사라는 신뢰 아래 법무법인 와이엔씨 확장에 의기투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동산 개발 PF, 대형 금융사건을 비롯해 손해배상 사건, 교통사고 보험에 관한 전문성을 지닌 변호사들이 만났기에 시너지를 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다.

법무법인 와이엔씨는 고객 가까이에 가겠다는 철학을 내걸었다. 궁극적으로는 변호사사무실을 넘어 공인중개사, 세무사, 노무사 등 각종 전문분야를 가진 전문가들이 모인 전문가집단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정 대표변호사는 전국에 있는 법무법인 와이엔씨를 찾는 것만으로 의뢰인이 마주한 모든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종합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법무법인 와이엔씨는 든든한 이웃 변호사입니다. 항상 믿고 찾을 수 있는, 가벼운 마음으로 전화하고 찾아올 수 있는 변호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도움으로 일궈온 삶. 감사와 책임감으로 든든한 이웃 변호사 될 것

정상은 대표변호사는 자신을 가진 게 많은 사람이라 칭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유복한 가정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란 것은 아니다. 어린 시절 여유롭다고는 하기 힘든 가정형편 속에서 자랐지만 그래도 하고자 하는 공부를 끝까지 마쳤고, 변호사시험까지 무사히 합격을 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었다. 정 대표변호사는 지금도 경제적 이유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거나 특별히 아픈 곳 없이 건강히 지낼 수 있는 모든 일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현재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그는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현재에 다다른 만큼 받은 것을 되돌려준다는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변호사로서도 정직에 무게를 싣는다. 굳이 변호사 수임까지 하지 않아도 될 사건이라면 방법을 안내하는 등 최대한 의뢰인의 부담을 덜고자 노력하는 모습이다. 비상식적인 요구를 하거나 도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사건을 고사하기도 한다. 정 대표변호사는 상식선을 벗어나는 요구라 할지라도 변론의 힘으로 이길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도움이 되는 일인가라는 질문을 늘 되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옳은 일을 할 때 오랫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이웃을 위한 변호사로서 활동할 수 있으리라는 신념에서다.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할 수 없는 일을 포기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자 노력해온 그다. 이러한 진심은 신뢰로 이어져 법무법인 와이엔씨가 성장하는 자양분이 되고 있다. 정 대표변호사는 나 혼자만 잘 살 것이 아니라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각각의 사건을 나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다 보니 때론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을 변호사 선임에 사용하신 만큼 그 결심에 보답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이상의 가치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 대표변호사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각각의 사건을 챙기고 있음에도 그 사실을 의뢰인들은 몰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변호사를 선임했다면 이 정도는 해주는 거구나, 하고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에서다. 그는 평범한 사람들이 변호사를 만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최선을 다하는 변호로 변호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며 편안한 인상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하게 찾을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정 대표변호사가 오늘도 쉽고 친근하면서도 전문성을 가진 든든한 이웃 법무법인 와이엔씨를 이끌며 이웃의 곁을 지키고 있다.

법무법인 와이엔씨 정상은 대표변호사 / 사진 박성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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