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 ' 제 32 회 올해의 광고상 ' 대상 , 최우수상 수상
- ' 옐로우 웨이브 (Yellow Wave)' 캠페인으로 ‘ 올해의 브랜드상 ’ 이어 3 관왕 영예 - 공감을 이끌어낸 TV 광고 , 3D 몰입감을 극대화한 옥외 (DOOH) 광고 ㈜오뚜기가 오뚜기카레 ‘ 옐로우 웨이브 (Yellow Wave)’ 캠페인으로 ‘2024 올해의 광고상 ’ 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2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4 일 밝혔다 .
2025-03-28 김영록 기자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 올해의 광고상 ’ 은 한 해 동안 가장 창의적이고 영향력 있는 광고를 선정해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 오뚜기 카레는 이번 시상식에서 통합미디어 부문 대상과 OOH( 옥외광고 )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2 관왕을 차지했으며 , 지난 10 월에 수상한 ‘ 올해의 브랜드상 ’ 까지 포함하면 총 3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
종합광고대행사 ( 주 ) 애드리치 ( 대표 은명희 ) 가 기획 · 제작한 해당 TV 광고는 지난 55 년간 가족과 함께 해 온 카레를 조명하며 가족의 형태는 변해도 카레 한 그릇에 담긴 가족 간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인사이트를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이끌어냈다 . 삼성역 K 팝 스퀘어와 사당역 서초 퍼스트 사이니지에 선보인 3D 아나몰픽 (Anamorphic) 옥외 광고는 공간을 초월하는 입체적 연출을 통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소비자 경험을 확장했다 .
( 주 ) 애드리치 은명희 대표는 “55 년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와 현대 소비자 간의 감성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성과 ” 라며 “ 소비자 인사이트 기반의 공감과 혁신적 애드테크의 결합을 통해 앞으로도 광고의 경계를 넓혀가겠다 ”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