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6개월간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브이월드 홍보에 참여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손우준, 이하 진흥원)은 ‘브이월드*(V-World) 청년 서포터즈 1기(이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진흥원이 위치한 판교 디지털 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운영 안내 △서포터즈 간 상호 교류 △홍보전략 전문가 교육 등이 진행됐다. 진흥원은 국가 공간정보 활용지원 확대를 위한 브이월드의 고도화 성과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난 4월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활용이 능숙한 청년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했다.
이후, 전문위원의 심사를 통해 브이월드를 비롯한 드론‧도시계획‧교통 등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분야에 대한 흥미와 관심 갖고 뉴미디어 활용 능력이 우수한 10명의 서포터즈가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청년들이 독특한 시각과 재능을 발휘하여 △브이월드 고도화 성과 △드림업 공간정보 캠프 △브이월드 실생활 활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브이월드의 강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가 앞장선다.
진흥원 손우준 원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브이월드는 클라우드, 모바일 등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를 추진하여 디지털 트윈국토의 핵심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어 청년과 함께 호흡하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매우 뜻깊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브이월드와 국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며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