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 지형정보를 디지털화하는 ‘3D GIS’ 기술 덕분에 전국 각지 어디든 공간정보 솔루션이 필요한 곳이면 다방면으로 사용되어 이제는 현실 세계를 구현할 때 시간도, 장소도, 거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이 기술은 가상 세계에 현실 세계와 똑같은 공간을 구현하며 시뮬레이션하고 분석해 공원, 시설물, 녹지, 도로, 주거, 사업지구 등 도시계획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해와 재난 상황에서도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당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이에 국내 최초의 3D GIS 및 디지털 트윈 전문 기업인 ㈜이지스는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을 통해 스마트 시티와 디지털 트윈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스마트 시티와 재난 관리, 건축 및 토목, 환경 모니터팅 분야 등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 현재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기술을 살려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 국가별 디지털 혁신을 도모하며 공간정보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도 나아가고 있다. 작년부터는 본격적인 기업IPO를 준비하며 올해는 기업 성장의 중요한 단계를 지나고 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어 스마트 시티부터 환경 모니터링까지 미래 사회 인프라를 혁신하고 있는 기업, 이지스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공간정보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시대와 고객에 맞춰 발전하는 기업, 공간정보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기여를 위한 이지스의 혁신적인 디지털 트윈 기술
㈜이지스는 2001년도 법인설립 후, 국내 최초의 3D GIS 엔진 개발을 시작으로 국내 3D 지도, 스마트 시티, 디지털 트윈 등 국내 공간정보 소프트웨어 분야 강자로 자리했다. 2003년도까지만 해도 지도 웹 서비스가 전무하던 시절이었다. 이지스는 이를 처음 시도한 기업으로, GIS 원천기술을 토대로 점차 사회 문제, 환경 문제, 도시 문제를 대상으로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발돋움해왔다.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은 그간 데이터 처리 및 저장의 복잡성, 고비용, 복잡한 데이터 해석, 호환성 문제, 정확성 문제 등이 비용과 기술적 복잡성을 증가시켜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도입이 어려운 요인으로 작용했었다. 이에 이지스는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현실 세계를 정밀하게 재현한 가상공간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며, 3D 지형·영상·객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대량의 3D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지스의 디지털 어스 플랫폼은 SaaS 모델을 통해 사용자에게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직관적인 UI와 AI 기반 자동 분석 도구를 제공하여 비전문가도 쉽게 3D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표준화된 데이터 포맷과 API를 통해 다양한 기기와 소프트웨어 간의 호환성을 보장하며, 보정 알고리즘과 고정밀 GPS 시스템을 적용하여 데이터 정확성을 높였다. 이지스는 그간 XDBuilder, XDBuildCloud, XDIndoormap, XDRoadmap, XDModeller 등에 차별화된 3D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어스 데이터 구축, 실내 공간 데이터 구축, 자율주행을 위한 정밀 도로지도 제작 등 공간정보 활용의 폭넓은 확대를 이루어왔다. 경계 없는 공간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밀한 공간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현재는 국내 유일의 공간정보 SW 엔진 개발사로서 이지스는 더 나은 생태계 방향성을 위해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2012년도에는 국가공간정보를 모두 연계하고 API를 제공하며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를 전 국민에게 오픈했다. 2022년부터는 GitHub에 XDWORLD 소스를 공개한 오픈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국가가 공인한 기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지스의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서비스’는 서울시의 오픈랩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끌어내는 중이다. ▲도시개발 ▲수자원 관리 ▲교통 ▲토목 ▲도시침수 ▲습지 갯벌조성 시뮬레이션 전반에 활용되어 성공적인 사회 문제 해결 대안을 제시했다는 해석이다.
올해 1월에는 이지스의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서비스’가 조달청 혁신장터 내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등록되기도 했다. 이제는 이지스의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서비스를 혁신조달 종합포털 혁신장터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해당 플랫폼은 ▲영상(GeoTIFF) ▲지형(DEM) ▲시설물(3DS) ▲KML데이터 ▲CSV ▲PointCloud 등 데이터 포맷으로 확인되는 전체 현실을 시각화 해 예측이 가능하며, 물관리·해양·도시·건설·산림 등의 도메인별 전문가 업무에 디지털 트윈 적용 연구결과를 확인해 볼 수가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일반용, 전문가용으로 구분해 구독할 수 있으며, 지자체와 같은 공공 목적의 업무의 경우, 구독을 통하면 국민의 세금도 절감할 수 있다. 산·학·연 최신기술이 필요한 곳에 요금제형 구독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디지털 트윈 생태계 변화의 마중물일 것이다.
지난해부터 기업상장을 준비하기 시작한 이지스는 이제 기존의 프로젝트 의뢰와 수행기업을 넘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주도적인 기술혁신 기업으로서, 공간정보 인텔리전스를 실현하는 데이터 플랫폼의 정보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아가 이지스의 플랫폼은 연구성과와 플랫폼 기능을 호환하며 현재 기술의 흐름에 맞게 AI 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알고리즘까지 수용이 가능하도록 구상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트윈은 3D로 도시와 건물을 시뮬레이션하여 다양한 문제를 예측하고 해결하는 데 사용될 수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우리는 지난 2009년 공간정보산업 진흥법 시행 이후 GIS 기술을 공간정보로 정의하고, 이를 통해 사회 문제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툴로 활용해왔습니다. 하수도와 같은 도시 인프라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에 대비해, 전통적으로 100년 내 발생할 최대 강우량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200년 강우 강도가 되어 한꺼번에 물 폭탄과도 같은 문제가 터지곤 합니다. 그렇다고 저류지를 만들거나 차단막부터 짓고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은 시간도 많이 드는 데다 막대한 예상낭비로 이어집니다. 하루아침에 도시 인프라 자체를 바꿀 순 없는 만큼 시뮬레이션을 돌려 최대한 저지대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밖에도 백두산 화산재 문제, 심각한 침수 문제 등 다양한 곳에 투입되어 대응 체계를 도모했습니다. 저희의 역할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지스는 도심뿐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 예로 2024년 기후변화에 따른 습지면적 변화 보존 대책으로 체계화된 습지조성 계획이 선발됐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순천만 습지(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역시 보호대상 중 하나로 디지털 트윈 기반 순천만 습지 조성 시뮬레이션 사업이 시행됐다. 이지스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SaaS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순천만 습지의 연안 생태계를 분석하고 갯벌 보존,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국내 지자체에서 글로벌 습지를 디지털로 관리할 수 있는 방향을 목표로 삼았다. 최신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순천만 습지 환경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여 과거, 현재, 미래의 상태를 시각화한 뒤, 3차원 디지털 트윈 플랫폼에서 컨설팅 결과를 선보였다. SaaS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은 각기 다른 분야의 요구에 맞춰 데이터 변환과 기능 융합이 가능하기에 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모든 곳에 활발히 쓰여질 것이란 해석이다. 이처럼 이지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통해 대규모 3D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측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과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5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지스, 데이터 기반 플랫폼 확장과 협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2025년, ㈜이지스는 글로벌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하고자 새로운 방향성과 목표 설정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집중과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성장 가능성 극대화, 체계적인 업무분담을 통한 자원 효율성 제고를 공표한 것이다. 김성호 대표는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모델을 제공함에 있어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타국 데이터 역시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공간정보 산업에서 데이터 플랫폼은 고객 중심 비즈니스이니만큼 고객 요구에 즉각 대응 가능한 소통 방식을 내부에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플랫폼과 시스템 사업 부문에 핵심 비즈니스 역량을 배치하고 컨트롤 타워로 전략기획실을 설정했죠. 향후 조직역량을 높여 시장 고객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지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 및 플랫폼 비즈니스에 특화된 부서 신설을 중심으로 각 기업이나 전문가와의 파트너쉽을 놓치지 않는 행보를 선택했다. 전체적으로 이지스는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스럽고 체계적인 변화를 추진해 온 것이다.
아울러, 디지털 트윈과 관련한 기술 역량 강화에도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지스는 디지털 어스 기술 보유 국가 중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통해 3차원 공간정보의 다양한 분야 활용의 제약, 속도문제 등 기술적 한계 극복과 데이터 융합, 시각화, 분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웹 어셈블리를 기반으로 고성능 엔진을 구현하며, 지도 서비스, 데이터 클라우드, SDK 등 플랫폼을 운영하는 모든 기술을 자사의 R&D 인력이 개발 운영을 도맡아 빠른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데이터 가공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하고 고지하여 오류를 예방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품질 진단을 비롯해 독립적인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을 사용하여 데이터의 정확성과 품질 안전성을 높여나가고 있다.
이지스는 이러한 고도화된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며 미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쿠웨이트, 베트남, 다낭, 인도네시아, 알제리 등 다양한 국가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술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이지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은 데이터 수집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지스는 전 세계 공간정보와 매칭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데이터 수집 도구를 제공하고, 그 데이터를 이지스 기업 클라우드에 저장·활용하여 디지털 트윈 사용자가 다양한 기능을 자신의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데 노력 중이다. 이는 AI와 메타버스 시대에 데이터가 핵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한 전략이기도 하다.
이지스는 지난 2020년도부터 행정정보 공유체계 구축과 역량개발 PMC 사업, 국토교통부 ODA 사업 일환으로 키르기즈공화국 세계측지계 전환 및 국토정보관리 선진화 시범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22년도에는 라오스 전략작물 식량안보예측 시범사업(CAS)으로 참파삭주의 농업ICT, 데이터, 인적역량강화사업을 완료했다. 뒤이어 2024년에는 KOICA의 ‘라오스 사바나켓주 경제특구 개발을 위한 지리공간정보 기반구축’으로 축척 1:2,000 수치지형도의 원활한 활용 시스템을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지원체계를 완성했다. 이지스가 시행 중인 각각의 사업들은 각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한국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이지스는 현재 XDRoadmap으로 정밀도로지도 시장의 84%를 점유하는 등 외산제품을 대체하며 자율주행차·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 강자로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이지스는 본격적인 유럽 진출을 앞두고 유럽의 Gaia-X 프로젝트와의 협력을 통한 ‘Vision-X’ 플랫폼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Gaia-X는 유럽의 데이터 주권과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클라우드 및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로, 유럽 내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고 투명하게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클라우드 제공자, 데이터 제공자 및 사용자 간의 신뢰성 확보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이지스가 개발하고 있는 Vision-X 플랫폼은 Gaia-X의 표준과 원칙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카탈로그를 생성하고 관리하며, 다양한 데이터와 서비스를 검색 및 연계하여 디지털 어스 기반의 가상공간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대표하는 이지스는 향후 Vision-X 플랫폼을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하여 자체 기술인 디지털 트윈 어스를 기반으로 이기종 간 데이터 협력과 생태계(Ecosystem)를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나아가 올해부터는 이지스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살려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전환에 핵심 역할을 이행하고 있다. 이지스 글로벌 인턴십 스페셜 프로그램(EGISP)을 실시해 양국의 기술 협력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다. 이지스는 이미 국내 시장을 넘어 최근 라오스 토지정보 인프라 구축과 인도네시아 3D입체 권리공간 실증 착수 등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우리만의 기술을 알리고 경쟁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김 대표는 최종적으로 중앙아시아 5개국이 디지털전환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하고 있다며, 디지털전환을 통해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중앙아시아의 디지털 대전환의 주요 기업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움직이겠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기술로 고객을 설득하기보다, 기술 자체가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는 전 세계와 협력하여 도시 및 사회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 AI와 메타버스 시대에도 디지털 트윈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지속적인 기술 발전을 통해 다양한 도메인에서 문제 해결을 도모해나가고자 합니다.”
글로벌 GIS 시장의 성장, 고도화된 플랫폼으로 혁신적 변화 도모해야
GIS 시장 규모는 해마다 조금씩 커지고 있다. 특히, 2025년도부터는 116억 1천만 달러에서 2034년까지 연평균 8.7%가량 성장해 246억 1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중이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역시 GIS 기술에 주목하며, 스마트 시티를 개척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 자연히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지스의 국내외 시장에 대한 변화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초연결하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제는 변화의 흐름을 예측하고,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혁신을 주도할 타이밍이다.
지난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제2차 공간정보 기술개발(R&D) 중장기 로드맵(2025~2034)을 발표했다. 해당 로드맵을 통해 공간정보 기술의 허들을 낮추고 각 산업군과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스마트시티와 같은 미래 산업과 일상을 잇는 방향을 설정했다. 연구자가 기술개발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 이외에도 민간 제안형 참여까지 가능하게 해 상용화의 영역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까지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지스 또한 마찬가지로 미래 산업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기술채택과 시장의 테스트베드 선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유일의 디지털 트윈 서비스 마켓 플랫폼을 구축하며 공간정보 산업의 네트워크를 선도하게 될 이지스는, 전 세계의 3D 공간정보와 문제들을 가상공간에서 해결하는 공간정보 인텔리전스 포털로의 도약을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