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쌓은 신뢰, 진솔한 소통으로 120% 만족 자아내며 성장하는 ㈜필그린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쌓은 신뢰, 진솔한 소통으로 120% 만족 자아내며 성장하는 ㈜필그린
  • 남윤실 기자
  • 승인 2022.07.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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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규 ㈜필그린 총괄이사
필그린 곽은규 총괄이사
필그린 곽은규 총괄이사

 

팬데믹으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자 소비자들은 일상을 함께하는 가구와 인테리어, 가전제품을 고르는 데에도 공을 들이기 시작했다. 글로벌 가전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며 하이엔드급 제품군이 각광받는다. ㈜필그린은 지난 25년 간 독일 명품 가전 및 침구만을 국내에 소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아왔다. 무엇보다 제품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으로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구스이불과 양모이불의 장점만을 모은 ‘센타스타 알로에베라 퀸’ 독점 공급

㈜필그린은 기능성 이불로 잘 알려진 센타스타(CENTA-STAR)社의 이불 ‘알로에베라 퀸’에 대한 독점권을 갖고 있다. 1829년 설립된 독일 최초의 침구류 회사인 센타스타는 193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매년 신소재와 신기능을 개발하며 상쾌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해왔다. 수면시간 동안 인체와 피부가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센타스타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독일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기관인 호엔슈타인 연구소의 철저한 검증 테스트를 거친다. 유럽의 친환경 인증마크인 ‘오코텍스(OEKO-TEX®) 스탠다드 100’ 인증 또한 호엔슈타인 연구소에서 발급된다.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은 제품의 구성요소, 생산환경 등 100여 종의 섬유 관련 유해 물질에 대한 테스트를 거친 후 발급된다.

곽은규 총괄이사는 센타스타의 알로에베라 퀸은 세 가지 충전제를 사용해 풍성한 볼륨감은 물론 우수한 보온성과 통기성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이불을 사용한 한 고객은 푹신푹신한 쿠션감에 ‘구름을 솜으로 만들어 놓은 듯하다’고 평하기도 했다. 또한, 사람 머리 굵기의 1/100 이하의 섬유올로 짜여진 마이크로파이버(Microfiber)는 집먼지 진드기의 최소 크기인 45~65um보다 좁아 집먼지 진드기가 기생하지 못한다. 또한, 슈퍼로프트 플러스 원사를 특허 기술로 가공해 여러 번 세탁해도 충전재가 뭉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곽 총괄이사는 필그린이 독점 수입하는 퀸은 일반 홈쇼핑이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제품과는 차별화된 제품임을 강조했다. 기능성을 갖춘 제품은 센타스타의 프리미엄 라인인 퀸이 유일하다.

“센타스타의 알로에베라 퀸에 대한 고객 만족도는 120%라 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것은 물론 통기성이 우수해 수면의 질을 높여주죠. 또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친화적이기 때문에 피부 관련 질환이 있는 고객분들도 사용 후 큰 만족감을 느끼고 계십니다. 유럽 시장의 40%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는 센타스타의 제품은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에도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곽 총괄이사는 구스이불과 양모이불의 특장점만을 모은 알로에베라 퀸은 겨울에는 포근하고 여름에는 보송보송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사계절 이불이라 소개했다. 탁월한 보온성을 구스이불은 통기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고, 통기성이 좋은 양모이불은 보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손쉬운 관리 역시 장점이다. 별도의 드라이클리닝을 요구하지 않는 데다 270수의 순면 커버를 적용해 부드러운 것은 물론 방오 가공으로 오염에도 강하다. 곽 총괄이사는 알로에베라 퀸을 사용해본 가정에서는 구성원 모두의 침구를 바꾸기도 한다며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전했다.

 

유해가스 없는 청정주방 구현하는 ‘베르크하우스 프리미엄 전기렌지’

가정에서 가장 많은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주방이다. 주방에서 식재료를 튀기거나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요리 매연’은 주방뿐 아니라 거실 등으로 퍼지며 실내 공기질을 떨어뜨린다. 2019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환기설비 매뉴얼 제작 마련 연구’에서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주방에서 조리로 미세먼지 농도를 약 1500㎍/㎥로 높이면 거실 미세먼지 농도 또한 1000㎍/㎥까지 치솟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요리를 중단한 시점부터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지만 실내 공기질 관리법의 유지 기준인 35㎍/㎥ 수준으로 떨어지기까지는 12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이러한 요리 매연에는 이산화황,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포름알데히드 등의 1급 발암물질이 다수 들어 있어 비흡연 여성의 폐암 원인으로 지목된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요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미세먼지 등이 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중국 역학조사 결과 요리를 자주하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적게는 3.4배에서 많게는 8배까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은 폐암이며, 폐암 환자의 85%는 현재 또는 과거 흡연자이지만 나머지 15%는 비흡연자 여성이 대부분이다. 대한폐암학회연구위원회가 2017년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요리 시 눈이 따갑거나 시야가 흐려질 정도로 환기가 안 되는 경우에 폐암 발생률이 각각 5.81, 2.4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요리 시 실내공기 관리를 위해서는 가급적 조리시간을 짧게 하고, 기름이 타지 않도록 불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요리를 시작할 때부터 창문을 열어두거나 주방 레인지후드를 작동하고, 요리가 끝난 뒤에도 최소 30분 이상 레인지후드를 켜놓으면 실내 공기질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전기렌지를 선택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전기렌지는 가스렌지에 비해 안전한 것은 물론, 가스가 아닌 전기로 발열하기에 불꽃과 그을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유해가스 없는 청정 주방이 구현되는 셈이다. 이는 쾌적한 실내공기와 깨끗한 주방환경으로 이어진다.

㈜필그린은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의 전기렌지 명가 베르크하우스(werkhaus)의 한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베르크하우스프리미엄’ 전기렌지는 독일전기렌지 전문기업 클라이너社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최고급 세라믹 전기렌지이다. 곽은규 총괄이사는 독일 특유의 장인정신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대량 생산이 아닌 소량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이라 소개했다. 베르크하우스프리미엄 전기렌지를 만드는 수공업자들이 부품의 조립부터 패킹까지 전 과정에 걸쳐 책임 있게 관리하며, 1904년 설립 이후 4대에 걸쳐 이러한 방식으로 고집스레 이어왔다는 점은 곽 총괄이사가 베르크하우스를 선택한 이유다.

베르크하우스프리미엄 전기렌지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은 독일에서 만들어졌으며, 클라이너사가 제조하는 모든 제품은 독일 정부의 까다로운 관리와 검증을 거친다. 133년 전통의 SCHOTT사의 최상급 글라스 상판인 ‘Glass Ceramic'에서 방사하는 원적외선은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유지시키며, E.G.O社의 하이라이트 발열체는 3~5초 이내에 선택한 온도까지 도달시키며 전기의 사용을 혁신적으로 줄였다. 장기간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켜두더라도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화재를 방지한다. 전원코드 또한 일반적인 고무재질이 아닌 독일 기술로 제작된 최고급 실리콘재질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극대화했다. 곽 총괄이사는 2019년 한국 KTL에서 전자파 안전승인을 획득하며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시중에 ‘독일제’라 내세워 판매되는 브랜드 대부분은 독일이 아닌 곳에서 제조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베르크하우스는 100% 독일에서 생산되기에 완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케이스의 손잡이, 전선 하나까지도 독일제로 구성되었죠. 한 번이라도 제품을 써보신 고객들은 제품의 탁월함을 알아봐주시죠.”

 

(주)필그린 청주지점장
(주)필그린 청주지점장

 

시간이 흐를수록 자부심 느껴지는 제품들...정확한 정보 제공하며 고객들의 삶의 질 높여

“독일 브랜드의 제품만을 취급한지 25년 정도가 되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소비자는 물론 저 또한 만족도가 높아짐을 느낍니다. 저희 제품들은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되거든요. 고장률 제로를 자랑하기에 정말 잘 만든 제품이구나 감탄하곤 합니다. 지점장들에게도 늘 영업을 할 때 자부심을 가지고 하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희 제품을 써보기 전에는 모르겠지만 제품을 사용해보신 고객들은 120% 만족을 표하시거든요.”

곽은규 총괄이사는 지금까지도 주기적으로 독일에 가서 제품의 트렌드 및 디테일을 확인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만나기 위함이다. 중간 유통 과정을 과감히 배제하며 고객들에게 합리적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것 또한 ㈜필그린만의 강점이다. 필그린은 전국 각지에 직판매장을 운영 중이다. 곽 총괄이사는 직접 무역센터에 수입 오더를 넣고, 사무실에 배송된 제품을 각 영업점에 발송하는 방식으로 판매망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전국 지점이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영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최근 인플레이션이 이슈가 되듯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제품 값이 많이 오르고 있어요. 특히 베르크하우스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 가격이 치솟았죠. 다행히도 그간 지속적으로 제품을 수입해놓은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부담해야 할 부분은 커지고 있지만 판매가는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죠.”

기능성 제품에 대해서는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과 충분한 소통을 이어간다. 전기렌지를 직접 분해해 부품 하나하나를 상세히 설명하기도 한다. 기능성 제품을 구매했음에도 정작 사용법을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함이다. 해외를 두루 다니며 파악한 현지 정보도 고객들에게 속속 전달된다. 진솔하게 정확한 정보를 나누는 것은 물론 우수한 품질의 제품만을 선보여 왔기에 재구매율 또한 높다. 곽 총괄이사는 자신이 선택한 제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사용할 때 더욱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로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라 말했다.

“고객님들이야말로 저희의 인적자산이라 생각해요. 세미나를 위해 지역별로 1, 2년씩 영업을 하고 나서 다시 해당 지역을 찾았을 때 왜 이제야 왔냐며 반기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분들의 입소문으로 ㈜필그린이 지속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5년간 고객들을 만나며 곽 총괄이사는 ‘신뢰’를 쌓아가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무엇보다 같은 브랜드일지라도 프리미엄 라인만을 취급하기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써온 그다. 실제로 이불을 판매하겠다며 연락해오는 업자들이 많지만 전문성이 없다면 제품의 기능성을 정확히 알릴 수 없다는 생각에 독점 판매를 고수하고 있다. 곽 총괄이사는 그간 고객들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직접 확인해온 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자신 있게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말로 좋은 제품을 좋은 조건에 고객들에게 공급한다는 사명감으로 필그린을 이끌어가는 그다. 이러한 노력 덕에 이제는 혼수용품으로 베르크하우스의 전기렌지나 센타스타의 이불을 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값비싼 인덕션을 사고서도 1년도 안 되어 후회를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정보를 잘 모르시니 무작정 인덕션이 좋을 거라 생각하지만 인덕션은 전자파 문제가 있습니다. 독일 안전기준 공고치보다 800배 가까이 나와요. 가스의 유해성을 배제하고자 인덕션을 택했더니 그보다 안 좋은 전자파에 노출되는 셈이죠. 베르크하우스의 전기렌지는 안전 기준치를 충족하는 안전한 제품입니다. 올바른 정보를 전하며 고객들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수면의 질 완성하는 ‘테크노젤 Contour 베개’ 등 하이엔드 제품 선보이며 성장해갈 것

곽은규 총괄이사는 앞으로는 필그린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퀄리티 높은 제품들을 소개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그간 센타스타의 이불로 포근한 잠자리를 선사해온 필그린은 기능성 베개로 수면의 질을 완성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곽 총괄이사는 우선 독일의 제약사인 바이엘이 만든 기능성 베개 ‘테크노젤 Contour 베개’ 판매에 집중 것이라 전했다. 테크노젤은 독일 바이엘 매테리얼 사이언스(Bayer Material Science)社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신소재이다. 베개에 사용한 테크노젤과 직물 커버는 각각 ISO 인증과 오코텍스 100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인체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압력분산 효과로 편안함을 극대화한 테크노젤 Contour 베개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 총괄이사는 테크노젤의 메모리폼과 비스코폼이 사용자의 머리를 편안하게 받쳐줘 경추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독립적인 젤 큐브 하나하나가 사용자가 누웠을 때의 어깨선 굴곡에 따른 자연스러운 흐름을 받쳐주기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그 또한 목 어깨 건강이 좋지 않아 고생을 했지만 테크노젤 Contour 베개를 사용한 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테크노젤 Contour 베개의 냉각 효과도 눈에 띈다. 베개를 처음 베고 누웠을 때 차가운 느낌이 들지만 조금 지나면 체온과 같은 온도를 유지한다. 수면 시간 내내 쾌적한 온도로 머리를 받친다. 특히 뛰어난 열전도성을 체열을 넓고 고르게 분산시킴으로써 피부 온도를 낮추고,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피부의 온도가 내려가면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수면의 질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30만 회에 걸친 압력 변화 실험에도 구조적 변형이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잠자리가 불편해 수면 자체가 고통이신 분들이 있어요. 잠이 보약이라는데, 잠이 불편하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테크노젤은 중환자실의 환자들을 위해 개발된 소재에요. 베개 하나를 바꾼 것만으로 수면의 질이 확 높아질 수 있습니다. 고객들에게는 인생의 마지막 베개라고 소개하고 있죠.”

오랜 시간 독일제만을 고집해온 곽 총괄이사에게 저가의 제품으로 보다 높은 마진을 약속하는 유혹도 많았다.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판매해달라는 이들도 종종 그를 찾아왔다. 곽 총괄이사는 스스로가 확신이 없는 제품은 아무리 많은 이윤이 남을지라도 고객에게 떳떳하지 못하기에 취급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오로지 ‘신뢰’만으로 성장해온 필그린이기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그는 자신이 추천하는 말을 믿고 제품을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탁월한 제품만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제품에 대한 고집은 30대 때부터 있었어요. 제가 안 좋은 점을 알면서는 팔기가 힘들더라고요. 너무 제 고집대로 가다보니 때로는 주변의 원성을 듣기도 했죠. 지금은 제게 쓴소리를 하던 업체들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어요. 스스로 신뢰가 있어야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제가 먼저 확신할 수 있는 제품, 자부할 수 있는 제품만을 취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곽 총괄이사는 지금까지도 제품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 있었다. 지점장들의 전문적인 고객 응대를 위한 교육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배우는 점도 많다는 그다. 독일제라는 점을 내세운 타사 제품이 있다면 직접 제품의 특성을 속속들이 확인한다. 베를린과 뉴욕 등 현지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는 것 또한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한 노력의 일부다.

 

“자존심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가 확실하기에 구매한 후 후회하시는 분은 본 적이 없어요. 고객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바로 필그린의 전략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들을 소개하며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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