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오뚜기]](/news/photo/202503/700951_701744_5259.jpg)
( 주 ) 오뚜기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5 일 밝혔다 .
오뚜기는 최근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 경남 산청 지역에 오뚜기 컵라면 , 컵밥 등 취식이 용이한 제품 총 1 만여개를 전달했다 . 구호물품은 산불을 피해 대피중인 이재민과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위해 힘쓰는 구조대원 ,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 주 ) 오뚜기 관계자는 " 예상치 못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 며 , " 조속한 산불 진화와 복구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정을 찾고 소중한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월간인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