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 박소연 기자
  • 승인 2022.03.30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간과 로봇의 공존으로 꿈꾸는 로보토피아, 대한민국 로봇산업 기술의 미래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박소연 기자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박소연 기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로봇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20106월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해로 12년 차를 맞이했다. ‘인간, 로봇, 더 나은 미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진흥기관이라는 비전과 함께 지능형 로봇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정부 사업들을 주관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산업의 정책 수립과 추진, 기술지원과 로봇의 보급 및 확산, 국제협력 및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KS인증, 국제표준, 그리고 로봇 전문인력 양성 등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통해 국가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원장님에 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손웅희입니다. 저는 지난해 41일에 진흥원 5대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나갔네요. 진흥원에 오기 전에는 정부출연연구소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30년 넘게 근무했었습니다. 로봇기술본부장, 국가산업융합센터소장, 미래전략본부장, 융합연구소장을 거쳐 부원장을 마지막으로 이곳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로봇산업진흥원의 설립 모태가 된 로봇종합지원센터가 바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 있었고, 당시 제가 로봇기술본부장으로 맡고 있었던 터라 이래저래 참 고마운 인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 로봇산업의 생태계 마련을 위한 기관의 역할과 더불어 현재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들은 무엇보다 정책의 일관성과 사업의 연속성이 필요합니다. 지속가능한 제조업 경쟁력을 위한 디지털 전환과 계획된 표준공정모델 개발 업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3대 제조업은 물론 항공, 조선, 바이오 분야 등에 총 37개의 표준모델을 추가 개발할 계획입니다. 또한, ‘로봇활용제조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공장 등의 제조현장에 맞춤형 로봇을 수요처와 공급처가 함께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의 경우, 유망서비스로봇 및 로봇 핵심부품 집중 지원을 통해 경쟁력은 높이고 수요자가 요구하는 부분들은 개선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통합 관제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다수·다종 로봇을 실증하는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규제개선 대응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규제혁신로드맵을 보완한 로봇산업 규제혁신 로드맵 2.0’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수요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보급사업,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등을 추진하여 로봇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검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난해에 진흥원을 중심으로 전국에 산재한 로봇 기업의 문제해결을 도와줄 연구기관, 테크노파크 등 로봇 지원기관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기술지원을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Robo-tube’를 구축해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며 실질적 효과가 나타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외에도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에도 집중할 예정입니다. 5G 기반의 첨단제조 환경을 모사한 실증평가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첨단제조로봇 공급 및 수요기업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며, 2022년에는 실증지원센터를 착공하고, 실증 테스트베드 및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서비스 로봇 실증을 위한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사업 또한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차질 없이 준비해 차 년도 내에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2023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로봇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향후 로봇산업의 트렌드 변화와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비대면의 일상화로 다양한 서비스 로봇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의료·국방 등의 전문 서비스 로봇과 로봇청소기, 교육용 로봇 등의 개인서비스용 로봇의 매출은 연 22% 수준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의 중소 로봇기업의 인수 합병, 로봇기술의 벤처 활성화와 투자 유치 등이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산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 4차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CPS(Cyber Physical System)가 구체적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IoT, Cloud, Big Data, Mobile 이른바 ICBM과 인공지능 AI, 그리고 5G 기반의 통신기술이 융합되면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산업용 로봇은 물론 서비스 로봇이 더욱 큰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국내도 이런 결과를 반영하듯, 지난 2020년 로봇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문 서비스 로봇 분야가 44%, 개인 서비스 로봇 분야는 25%가 증가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나타냈지만, 전반적인 로봇시장 규모는 주력산업의 업종 전환과 투자 감소로 잠시 동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전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겠지만, 대기업의 로봇산업에 대한 변화 조짐이 확실한 가운데 서비스 로봇 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의 시도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로봇산업이 주력산업과 함께 성장 궤도에 무사히 오를 수 있기 위해서는 로봇산업 생태계의 역량 강화가 필요합니다. 로봇의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그리고 효율적 설치운용을 담당하는 SI(System Integration)기업의 선순환적인 상생의 협력관계가 중요합니다. 또한, 기술개발과 시험평가, 인증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반구축, 인력양성은 물론 특히 규제개선 및 수출지원 등의 복합적이고 중장기적인 지원정책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원장님께서 최근 추진하시는 업무 가운데에서 주목하고 있는 중요이슈나 혹은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인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근거법인 도로교통법이 제정될 당시 보도 통행이 가능한 대상에 현재 지정된 보행자, 유모차, 전동휠체어를 넘어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로봇을 포함한 신기술 분야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라도 규제개선은 시급하고도 필수불가결한 사항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규제개선을 위해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도입하여 실증특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흥원은 지난 202010월 국무총리 주재 현장대화에서 로봇산업 규제혁신 로드맵1.0’을 발표하고 총 33개 개선과제 중 6개 과제(협동로봇 안전인증, 재활로봇 수가화, 조달청 우수조달제품 지정, 수중청소로봇 인증, 배달로봇 승강기 탑승 안전기준 마련, 개인정보보호 가이드 마련) 규제개선(’222월 기준)을 달성하였습니다. 2020년에 발표된 로드맵 1.0’에서는 로봇의 수요분야 전반에 걸쳐 총 33개 규제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시점별로 3단계의 규제개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부는 기술의 발전 속도가 규제개선의 속도보다 더 빠르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려는 글로벌 경쟁은 치열해서 시간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판단으로 현재 이를 개선한 로드맵 2.0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새롭게 발굴된 규제사항과 자율주행 배송 로봇과 같이 다부처 협력이 필요하거나,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개선 시점을 앞당겨야 하는 과제들을 선정해서 특정 이슈별 로드맵을 재설계할 계획입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향하는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 비전이 궁금합니다.

5년마다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근거해 발표되는 기본계획에서 현재는 3차 기본계획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3차 기본계획의 추진기간이 이제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2024년부터 실시될 제4차 기본계획을 수립해 나가야 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3차 기본계획을 한번 되돌아보고, 향후 4차 기본계획을 더욱 꼼꼼히 세워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로봇법과 통계 정비를 위한 선행적 연구를 통해 정책에 필요한 수요를 발굴하고, 전반적인 로봇산업 생태계 구성요소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의 방향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정책 수요발굴과 사업의 효과성 점검을 위해서도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공급자 위주가 아닌 사용자 중심의 비즈니스를 위해서도 수요, 공급기업의 네트워킹은 물론, ··연 또는 민··군을 아우르는 융합 얼라이언스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서 로봇산업 진흥을 위한 의견 청취는 물론 기존 사업의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합니다. 임기 내에 달성하기 위한 조급한 성과보다는 향후 10년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담은 NDK 2030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산업의 변화속도가 빠른 패러다임 변화에 로봇산업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후방 연계를 통한 진흥원 사업의 실행과 함께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조직문화에 힘쓰고자 합니다. 원활할 소통과 화합을 통한 즐거운 일터 만들기를 위해 감사한 일상, 긍정의 에너지, 선한 영향력을 모토로 조직경영을 하고자 합니다. 신입직원이 평생직장을 꿈꾸도록 직원이 행복한 진흥원이 제 경영 목표이니까요.

 

지금의 원장님을 있게 한 원동력이나 근원이 있다면, 혹은 추구하는 남다른 삶의 철학이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 노자사상에 따르면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고 합니다. 이것을 저의 의미대로 재해석한다면 세월과 더불어 잘 익어가기, 제 카톡 프로필 글귀입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연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인연과 그 변화를 즐기며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우연이든 필연이든 주어진 역할을 맡은 바 임무를 늘 즐기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살아왔네요.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닌, 축적되는 것이라 생각하며 매시간 고마운 인연과 삶은 지혜를 서로 나누며 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기관장으로서는 꾸준히 배우고 배운 것을 실천하는 리더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한 것을 고집하기보다 젊은 세대들과 함께 새로운 것을 소통하며 배우는 것을 즐겨합니다. 변화 트렌드에 대한 통찰과 비전을 가진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도 네트워킹, 창의와 소통의 조직문화, 미래예측과 진단, 그리고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경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의 무한한 상상력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발전시킨다고 믿고 있습니다. 무한한 상상 속 긍정에너지는 서로에게 커다란 에너지를 줍니다. 좋은 조직이란 일을 즐겁게 그리고 함께하는 조직입니다. 융합은 소통을 전제로 한 시너지이기에 조직 구성원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앙트러프러너(Entreprenrur)가 바로 제가 추구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원장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꿈이나 계획이 있으시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선은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임기 중에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산업대전환 시기에 로봇이 우리의 제조업을 고도화시키고 신사업을 창출시켜 국가의 산업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우리 진흥원 식구들과 즐겁게 일하면서 하나둘 계획한 대로 실천을 통해 결과를 이루도록 할 것입니다. ‘Pay It Forward’라고 했습니다. 선행을 실천하는 섬김의 리더십이라고 할까요? 선배님들로부터 전해 받은 고마움을 후배님들께 몇 곱까지는 아니어도 잘 전해드리는 것, 그것은 단지 일상생활이나 조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제 인생 꿈과 계획실천의 근간입니다. 진흥원장 임기를 마치고는 전 직장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 복귀 후 정년퇴직을 하게 되겠지만, 퇴직 후에도 학교에서 후학을 위한다거나 로봇소사이어티에 긍정적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선진국으로부터 많은 물질적 도움과 기술적 지원을 받아 현재에 이르렀던 것처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같은 동남아시아나 인도 등 우리나라의 산업발전을 모델을 삼고자 한다면 작지만 여러 형태의 적극적인 지원을 계획해 본 적이 있었는데요. 아직 퇴직이후 인생설계에 대한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서로 도움이 되는 상생의 협력과 지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 또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인연으로 또 이어지리라 기대합니다. 현재까지 늘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로 매우 어려운 시기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제조환경 그리고 규제환경에서 로봇사업, 특히 의료, 국방 등 서비스 로봇 분야의 사업을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임을 압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기술개발과 투자를 하고 계신 업계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렵지만 위기는 새로운 기회를 동반하기에 스마트 공장, 디지털 전환 및 뉴딜정책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아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저희 진흥원을 포함하여 로봇산업계는 전후방 가치사슬을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또한, 소재 및 부품, S/W 및 모듈, 플랫폼과 비즈니스를 공유해야 합니다. 로봇 완성품 제조 기업들이 국내 부품기업을 실증하고, 부품기업들은 이를 통해 레퍼런스를 쌓아나가면서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수요기업의 요구사항이나 필요조건을 공급기업, SI기업의 충분조건으로 채워주지 못하고 있는 기술적 간극을 좁혀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표준공정 모델과 아이디어를 신속히 수요처에 적용하고, 수요처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공급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꾸준히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로봇 유관기관과 협회, 단체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올바른 질책과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RA542 (여의도동14-9, 극동 VIP빌딩 5층) 월간인물
  • 대표전화 : 02-2038-4470
  • 팩스 : 070-8260-0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채영
  • 회사명 : 월간인물(Monthly People)
  • 대표자 : 박성래
  • 제호 : 월간인물
  • 사업자등록번호 : 227-08-617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17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 발행일 : 2015년 04월 14일
  • 발행인 : 박성래
  • 편집인 : 남윤실
  • 월간인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간인물.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박성래 02-2038-4470 psr@monthlypeople.com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